基 本

그동안 너무 무지했었나봅니다.
기본마음자세를 다시 고쳐먹어야 할 것 같네요.
그나저나 이번 해는 토끼가 기를 못 피는 해인데,
하는 일 마다 꼬이고 있어서 근심이 큽니다.

by 파리소년 | 2008/03/05 23:04 | 가능한변화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알수없는

역시나 강해지려면 그만큼 상처를 받아야하나봐요.
참 쉽지 않은 일.

by 파리소년 | 2008/02/19 18:14 | 가능한변화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고양이








좀 오래된 사진이긴 하지만
작년에 찍은 사랑스러운 고양이입니다.
전 이상하게도 살찐 냥냥이를 좋아해요. 날렵한
고양이도 좋지만서도 비만인 게 더 끌립니다.
키워보고 싶지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나중에라도
여건이 된다면 같이 살아보고 싶네요.

by 파리소년 | 2008/02/06 22:47 | 가능한변화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타이밍

찬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잡았습니다.
위험한 일이지만 저를 시험해보고싶어
독하게 마음 먹고 시작해버렸습니다.

by 파리소년 | 2008/01/24 12:57 | 가능한변화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頭 痛

이런 저런 고민도 많지만 막상 손에 잡히지 않는다.
한가하게 드라마를 봐도 과자를 한가득 사서 먹어봐도
무언가 허전함?

by 파리소년 | 2008/01/21 20:27 | 가능한변화들 | 트랙백 | 덧글(0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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